배대지는 물건을 구입할 국가, 또는 물건의 부피나 종류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설정하면 됩니다. 미국이나 유럽에 특화된 배대지가 있고 중국에 특화되어있는 배대지가 있습니다.
해외 쇼핑몰에서 결제할 때 배송지를 내 집이 아니라 배대지가 준 현지 주소로 입력하면, 배대지가 물건을 받아 한국으로 보내주는 구조입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배대지가 배송대행과 구매대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합니다.
✅ 덩치 큰 물건은 부피무게 할인/면제 배대지로 — 캐리어·모니터·가구 주의 ✅ 신청서에 물품명·금액 정확히 기입 — 언더밸류·품명 오류는 통관 보류 사유 ✅ 국내 착불 택배비 확인 — 대형 화물은 국내 도착 후 착불비가 추가될 수 있음 ✅ 장기보관 수수료 주의 — 결제·출고를 미루면 보관료 발생 ✅ 합배송 시 면세 한도 점검 — 합산과세로 세금 나올 수 있음
캐리어, 백팩, 모니터, 모니터암, 레고, 가구, 스탠드처럼 부피가 큰 물건은 실제 무게가 가벼워도 부피무게 때문에 배송비가 수십 달러씩 나옵니다.
내가 해외의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결재를 하는 것 가지는 알겠는데, 해당 물건을 배송받을 곳을 한국 우리 집 주소나 사무실 주소로 쓴다고 해서 올까요? 절대 안 올 겁니다.
해외 쇼핑몰에서 직접 주문한 뒤 배송지를 해당 국가에 사무실을 가진 업자로 지정해서 배송시키면
"이 정도면 면세겠지?" 하고 결제했는데, 통관 단계에서 갑자기 세금 고지서가 날아온 경험 있으신가요? 해외직구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이 바로 예상치 못한 관부가세입니다.하지만 관부가
배대지를 쓸 때 가장 많이 당하는 함정이 바로 부피무게입니다. 국제 배송비는 실제 무게가 아니라, 실제 무게와 부피무게 중 더 큰 값으로 책정됩니다.
또한 서로 다른 쇼핑몰에서 각각 주문한 것을 한 번에 취합하여 받고 싶을 때에도 이용합니다.
무게와 부피를 현지에서 책정하여 배송비 결재 안내가 오게 됩니다. 이때 배송대행지의 수수료까지 포함됩니다. 결재과 완료되면 배대지에서는 국제 배송을 준비합니다.
국제 배송을 해주지 않는 판매자를 만나거나 해외 배송료가 배대지 경유보다 싼 경우,
대부분의 국가를 지원해주는 배대지도 있습니다. 무게와 부피에 따라서 배대지마다 수수료를 책정하는 기준이 다르니 여러 개를 가입해보고 비교하는 것도 좋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가입하여 배송대행지 해외 주소를 확인합니다.
상품 가격과 통관 물품에 따라서 관세와 부가세가 부가될 수 있습니다. 통관이 완료되면 국내 배송사로 상품이 전달됩니다.
물건을 항공기나 배에 선적하여 국내로 배송이 됩니다. 물류센터의 타오바오배대지 지역에 따라서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